대구남부경찰서는 7일 대구시내 식당 23곳에 위장취업해 현금과 노트북, 카메라 등을 훔친 김모(36)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월27일 새벽 1시 자신이 근무하고 있던 남구 봉덕동 A식당에서 노트북(시가50만 원)과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났다. 김씨는 이런 수법으로 자신이 근무하던 식당 총 23곳에 걸쳐 약 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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