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7시56분께 경북 예천군 풍양면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집 내부 13㎡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34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꺼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전기적인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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