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경찰서(조무호 서장) 수사과 강력팀은 지난 6일 경상북도지방경찰청(청장 김병철)으로부터 1/4분기 베스트 형사팀으로 선정돼 베스트 형사팀 기념패와 격려금으로 금일봉을 수여 받는 쾌거를 올렸다. 청도경찰서 강력팀이 베스트 형사팀으로 선정된 것은 지난 2월 17일 약2년간 105회에 걸쳐 대구,경상남·북도 일대를 돌아다니면서 2억4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온 대구 남산동에 사는 천모(39)씨를 검거하는 등 서민침해사범 검거 우수 공로로 수상하게 된것이다. 또한 지난 7일에는 청도경찰서 강력팀 최상환 형사가 위 절도범 검거 유공으로 경북지방경찰청에서 강희락 경찰청장으로부터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장에서 경사로 1계급 특진하는 영광도 함께 했다. 전경문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