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형곡2동 유천칡냉면(대표 김순희)에서 8일 제38회 어버이날을 맞아 형곡2동 어르신 300여명께 정성이 가득 담긴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유천칡냉면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올해로 14번째 냉면과 소고기 국밥, 고기, 떡, 과일 등을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들께 대접해 오고 있어, 효 실천의 좋은 본보기로 지역사회내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
이자리에 참여한 임두복 형곡2동 노인회분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 어르신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런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데 대하여 항상 고마울 따름”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하였으며,
형곡2동 이대희 동장은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나눔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지역사회내 경로효친사상을 일깨우는데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면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용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