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신도임금딸기 따기 체험이 가족단위 체험객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며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신도 정보화마을에 6000여 명의 체험인파가 다녀갔다.
청도신도 새마을발상지 정보화 마을은 지난 2월부터 5월 9일 까지 딸기 따기 체험에 참여해 체험후기나 상품평을 올리신 200여명에게 오는 15~16일 이틀간 딸기 따기 무료체험 및 아이스홍시를 맛보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무료체험 행사에 참여하는 방문객은 마음껏 딸기를 따서 먹는 것은 물론 직접 딴 싱싱한 딸기를 가족당 3kg이내 가지고 갈 수 있다.
신도정보화 마을은 딸기 따기 체험과 함께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감물염색 체험도 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경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