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경찰서(서장 설용숙)는 7일 경찰서 강당에서 경찰관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남구보건소 유영아소장을 초빙해 ‘나의 구강건강 내가 디자인한다’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유영아 소장은 특강에서 치아가 오복 중에 하나이기 전에 오복의 근원이고 인간의 욕구중에 생명을 다하는 그 순간까지 버리지 못하는 것이 바로 치아와 관계된 식욕임을 깊이 인식하고 올바른 양치질과 치솔 및 치약을 고르는 방법 등 평소 잘못된 습관을 버리고 활기차고 즐거운 생활을 위해 가족과 개개인의 구강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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