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군수권한대행 부군수 황무룡)은 최근 천안함 사고와 구제역 발생 등 국가적인 위기 상황과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속 공무원들의 근무기강을 확립코자 10일 오전 6시를 기해 불시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비상소집 훈련은 지역 안정과 재난?재해 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준비 태세와 전.평시 비상대비 태세를 집중 점검했다. 황무룡 부군수는 “지금은 변화된 안보 상황과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공무원들의 근무기강 확립이 그 어느때 보다 절실하다”며 “전직원들이 지역 안정과 대민 봉사행정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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