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가 간호대학과 약학대학 올해 졸업생들이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
 
경북대 간호대학은 지난달 20일 시행된 제63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올해 2월 졸업생 109명 전원이 합격했다. 특히 간호대학은 5년 연속 전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간호사 국가시험은 전체 2만4015명의 응시자 중 2만3359명이 합격해 97.3%의 합격률을 보였다. 경북대 약학대학도 제74회 약사 국가시험에서 올해 졸업생 32명 전원이 합격했다. 지난 20일 진행된 이번 약사 국가시험은 전체 2014명 응시자 중 1887명이 합격해 93.7%의 합격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