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는 22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동궁원, 식물원(라원) 조성현장 등 주요시설을 방문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문화도시위원회 소관 출연기관 및 사업소를 방문해 주요업무 및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현안사항 및 개선사항 등을 파악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문화도시위 위원들은 HICO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의 당위성 홍보와 국제회의 복합지구 선정과 연계된 신규 행사 유치 등을 강조했다.
 
또 동궁원과 관련해 조성중인 식물원(라원)을 기존 동궁원·버드파크와 연계해 사계절 지속 가능한 테마파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