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플랫폼인 챗 GPT를 활용한 정책 수립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경주시의 문제점과 발전에 필요한 정책, 주낙영 경주시장 평가 등을 단순 질문으로 물어본 결과, 챗 GPT는 공통적으로 '인구감소와 노령화'를 가장 심각한 문제점으로 꼽았다.챗 GPT 플랫폼은 오픈AI에서 공개한 대화전문 인공지능 챗봇이다. 최근 경북도지사가 간부회의에서 챗 GPT를 업무에 적극 활용하라고 지시하는 등 창의적인 정책 수립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실례로, 23일 챗 GPT를 통해 '경주시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요?'라는 문장으로 단순 질의한 결과, 챗 GPT는 "저는 경주시의 현재 상황을 직접 경험해보지는 않았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인구 감소와 노령화일 것으로 추측한다"고 했다.그러면서 "경주시는 국내외에서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이지만, 최근 인구 감소와 노령화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며 "경주시의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노령화율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에 있다. 이러한 상황은 경주시의 경제 발전에도 영향을 미치며, 앞으로 지속될 경우 경주시의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했다.이와 관련된 인구 증대 및 노령화 대응 정책에 대해서는 "청년층 유입을 유도하고, 산업의 다각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인구 유입을 유도해야 한다"며 "또한, 노인 복지정책을 강화하고, 노인 건강관리를 위한 시설 확충 및 복지서비스 제공을 강화하는 등의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아울러, "지역사회 활성화는 경주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라며 "지역의 소상공인 지원, 지역문화활동 및 체육활동 등을 지원하고,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특히 주낙영 경주시장에 대해서는 "2018년 경주시장으로 취임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평가했다.챗 GPT는 "그동안 주 시장은 경주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예를 들면, 경주시는 관광과 문화산업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는데, 이에 대해 더욱 많은 관광객과 투자가 유입될 수 있도록 시설과 인프라 개선, 문화유산 보존 등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고 했다.또한, "인구 감소와 노령화, 환경문제 등은 여전히 경주시의 발전을 방해하는 큰 문제"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대응책을 강화하고, 경주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끝으로 챗 GPT는 "전반적으로 주시장은 경주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며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노력을 기대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