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8일 실시되는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 마감 결과 구미에서는 19명이 등록했다.
구미 지역 조합장 선거는 농협 7곳, 축협 1곳, 산림조합 1곳으로 후보자 등록은 지난 21일부터 시작됐다. 
 
그간 자천타천으로 거론됐던 조합장 후보들은 후보 등록후 윤곽이 본격적으로 드러나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구미농협은 이전광 전 구미농협 이사와 한상백 전 구미농협 감사 ▲인동농협은 장우석 현 조합장과 장연술씨 ▲고아농협은 백진욱 먹거리지원센터 이사와 이민호 전 고아농협 상무 ▲해평농협은 조남근 전 해평농협 전무와 손동원 전 해평농협 비상임감사와 나왔다.
▲선산농협은 김학수 현 조합장과 윤일해 전 선산농협 이사 ▲산동농협은 김택동 현 조합장과 김병욱 전 산동농협 비상임감사, 김상덕 전 오상중고총동창회장 ▲무을농협은 김연목 현 조합장과 최태환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장 ▲구미칠곡축협은 김영호 현 조합장과 장영익 전 구미·칠곡 축협 비상임이사가 후보로 등록했다.
또 ▲구미산림조합은 김병철 현 조합장과 김성섭 전 구미산림조합 전무가 출마했다.
한편 현직 조합장이 불출마를 밝힌 곳은 구미농협과 고아농협, 해평 농협이며 재선 및 3선 고지 도전은 인동농협과 산동농협, 선산농협, 무을농협과 구미산림조합, 구미축협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