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8일 실시되는 김천지역 조합장을 선출할 곳은 농협 9곳, 축협, 산림조합 각각 1곳 등 11곳에 24명이 등록해 2.1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농협조합장은 감문, 구성, 김천, 김천혁신, 대신, 새김천, 아포, 조마, 직지 등 9개 농협과 김천축협, 김천산림조합 등 11개 조합이다.
 
▲감문농협은 총 4명으로 현 신형철 감문농협 조합장에 박희범, 정영순, 안경문씨등 전 감문농협 직원이 ▲구성농협은 백복한 현 구성농협 조합장에 오세윤 전 감문농협 이끌림 한우작목반 반장이 도전했다. ▲김천농협은 윤재천 현 김천농협 조합장이 단독 출마했다.
 
▲김천혁신농협은 전현직 조합장 맞대결로 이성희 현조합장과 여홍기 전 김천혁신농협 조합장이 ▲대산농협은 성진규 전 대상농협 조합장과 지용식 전대산농협 전무가 ▲새김천농협은 신외철 현 조합장에 김창집 전 새 김천농협 이사가 대결한다.
▲아포농협은 배성원 현 조합장에 신성훈 전 아포농협 감사, 성기호 전 아포농협 감사가 출마를 ▲조마농협은 최한섭 현 조합장과 김해조 현 경북 산림보호 협의회 부회장이 ▲직지농협은 정봉영 전 봉산면 농업경영인 회장과 하규호 전 농협중앙회 대의원이 등록했다.▲김천축협은 김흥수 현 김천축협 조합장이 단독 출마했다. ▲김천산림조합은 현 신덕용 조합장 에 김정찬 전중천조경 대표, 이도희 전 김천시청 산림녹지과 직원 등 3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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