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가 지난 22일 교내 연마관 마이스터대학 행정실 앞에서 마이스터대학 제막식을 개최했다.대구보건대는 교육부로부터 ‘2023학년도 전문대학 전문기술석사과정’ 최종 인가를 받아 전문학사-전공심화과정(학사)-전문기술석사과정으로 이어지는 ‘마이스터대’ 운영을 통해 고숙련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한다.이날 제막식은 대구보건대 남성희 총장을 비롯해 박철인 마이스터대학 학장, 이정영 기획처장 등 각 전공별 책임교수 및 기술지도교수 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제막식, 시설물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남성희 총장은 “전문학사-전공심화과정-전문기술석사과정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보건의료분야의 과정을 갖추게 돼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보건의료 전문가를 양성하는 대학이 됐다”며 “소중한 첫걸음을 위한 Small Step인 제막식이 먼 훗날 마이스터대학의 성공을 위한 Big Step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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