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중방동 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가 지난 9일 전라남도 정읍시에서 개최된 ‘제13회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금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전통 예술 보존 육성과 농악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사)한국 전통예술 진흥회 정읍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농악경연대회는 전국에서 각 시r逃를 대표하는 10개 단체 400여명의 농악단이 참가해 농악경연대회을 가졌다.
대상인 국무총리상은 경남마산풍물패가 차지했고, 은상은 대전, 동상은 충남의 풍물패가 각각 차지했다. 전경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