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투자진흥청 주한대표 해리 반 우오든(Harry van Woerden) 일행이 11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박인철 청장을 내방했다. 이날 방문 목적은 네덜란드에서 발전되어 있는 헬스, 전자 등 첨단산업과 하이엔드 자전거산업 관련 기업의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에 투자유치를 위한 방안을 협의하기 위함이다. 손중모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