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는 지난 26일 구미학습관 에서 '2023년 방통대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구미, 칠곡, 김천지역 방통대 동문이 구성돼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더믹으로 주춤했던 오프라인 행사였기에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더욱 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며 구미학습관 김세경 관장의 학사안내와 매년 10명을 선발하는 장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식도 진행했다.한국방송통신대 구미학습관 문선진 사무국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구미학습관은 지역내 학우들에게 정보부족으로 중도포기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플랫폼같은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