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새마을지회(지회장 이준호)는 새마을운동 40주년을 맞이해 시대정신에 부응한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국민운동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인터넷 세대인 젊은이들이 공감하고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뉴 새마을운동(SMU)의 4대 실천과제를 제시해 전개하고 있다.
4대 실천으로는 Green Korea(녹색새마을운동), Smart Korea(나라품격 높이기 운동), Happy Korea(살맛나는 공동체운동), Global Korea(세계화 새마을운동)을 적극전개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새마을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녹색새마을운동과 나라품격 높이기운동의 일환으로 12일 청도 공설운동장에서 청도군새마을지도자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Green & Smart Korea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그린 & 스마트 코리아운동’으로 4대강 및 하천 살리기, 지구온난화 방지와 미소 가득한 군민, 예절 바른 군민, 칭찬하는 군민,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군민, 더불어 함께하는 군민, 독서문화 생활화운동에 군민들이 함께 동참 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청도군 새마을지회에서는 지난 10여년동안 녹색새마을운동일환으로 실시한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를 개최해 새마을운동 발상지로서 앞서가는 녹색새마을운동을 전개해 대내외에 청도군민의 환경사랑을 홍보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에 많은 군민의 동참을 위해 청도군 새마을지회에서는 캠페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단, 피켓, 반찬통, 장바구니 등을 제작해 배부하고 이후 매월 1회씩 캠페인을 실시해 뉴 새마을운동을 군내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경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