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2일부터 4월 28일까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운행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에 나섰다.관계부처 합동 어린이 통학버스 점검은 교육청-지자체-경찰청-교통안전공단이 합동으로 매년 상·하반기 2회 실시하고 있다.또 만 13세 미만의 학생이 이용하는 어린이 통학버스를 대상으로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유무 ▲어린이 통학버스 요건 구비 및 안전장치 작동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보호자의 의무교육 이수 여부 ▲안전운행기록 제출 의무이행 등 어린이통학차량의 적법한 운행을 점검한다.임종식 경북교육감은 “합동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안심하고 통학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