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문화도시위원회가 지난 6일 경주 대표사적지인 대릉원 개방 특별사업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위원들은 동편 삼문과 천마총 매표소 설치 현장을 둘러본 후 관계부서로 부터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에 대해 보고받았다.이진락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대릉원 무료 개방으로 황리단길과 동부사적지를 찾는 관광객이 원도심으로 유입돼 중앙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대릉원 무료 개방은 5월 초부터 시행된다.   대릉원 관람료는 폐지되지만 대릉원 내 천마총 관람료는 유료로 유지된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