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 7일 오후 본관 10층 회의실에서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북산업보건센터와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건의료 서비스 지원과 정보 교류를 통해 건강한 학습 환경 및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영남이공대 이재용 총장, 권기홍 교학부총장, 박만교 대외협력부총장, 간호학과 변혜선 학과장, 대한산업보건협회 경북산업보건센터 오웅배 센터장, 이상현 건강진단팀장, 최효영 운영지원파트장 등 양 기관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건의료 서비스 지원 ▲산업보건에 관한 학술활동 ▲보건 관련 정보교류 ▲간호학과 학생 실습 ▲헌혈을 통한 사회 공헌 및 봉사활동 협력 등을 약속하고 기타 세부사항에 대해 협의했다.이재용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한 학생 및 교직원의 보건의료 서비스 지원은 학업 및 업무 능력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지역 경제와 산업보건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