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에서 지난 2004년 블루베리 농사를 시작, 스몰킹 블루베리(대표 진우권 054-336-4400 www.smallking.co.kr)브랜드로 연간 6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어 화제다. 블루베리는 식물 섬유질이 풍부하고 안토시아닌과 페놀화합물이 많이 함유돼 있으며 암 예방, 노화세포 회생 등 건강 기능성도 높아 선진국에선느 21세기형 웰빙과수로 각광받고 있다. 스몰킹 블루베리는 현재 온라인과 백화점을 통해 소비자에게 공급되고 있으며, 내수는 물론 수출 상담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최근 진우권 대표는 블루베리를 이용한 에너지 바를 개발해 시판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내달초 홈쇼핑을 통해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스몰킹 블루베리가 개발한 ‘에너지 바’는 블루베리 농축 추출액과 건블루베리를 첨가해서 만든 제품 등이다. 특히 블루베리 에너지바는 탄수화물을 공급해 주면서 고품질 단백질(유청단백질)과 BCAA 공급에 의한 근육 강화, 에너지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비타민과 무기질 공급, 가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오트밀, 현미와 프락토올리고당을 식이섬유원을 함유하고 있다. 그런접에서 한창 자라는 청소년기 아이들의 영양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블루베리가 시력 보호와 집중력 향상에 좋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컴퓨터 작업 및 집중력을 요한는 수험생과 직장인에게 선물하는 경우도 많다. 스몰킹 블루베리는 울산, 구미, 영양, 합천, 원주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되는 블루베리를 해외에서 갖고 오는 것이 아닌 우리 땅에서 직접 유기농으로 재배한 수확물로만 에너지 바를 만들었기에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그외 블루베리 냉동송편, 떡국은 등산, 하이킹 낚시등의 스포츠 레저에 적합한 기능을 가미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웰빙시대의 건강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기업인 스몰킹 블루베리에서 블루베리농축추출액과 건블루베리를 송편에 첨가해 만든 부드럽고 영양만점의 제품이다. 냉송송편, 떡국의 장점은 등산, 하이킹 등 필요에 따라 복용하면 자연해동시 96%의 원래의 맛을 볼 수 있으며, 건블루베리의 향과 질감을 느낄 수 있다. 스몰킹 블루베리 영농법인 진우권 대표는 "블루베리가 농업을 다시 살리는 핵심 작물이 되기를 바란다" 며 “식물 섬유질이 풍부하고 안토시아닌과 페놀화합물이 많이 함유돼 있어 암 예방, 노화세포 회생 등 소비자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정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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