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 영남대학교, 글로벌새마을포럼은 21세기 새마을을 선도하게 될 가칭 ‘글로벌새마을스쿨설립’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지난11일 체결했다.
글로벌새마을스쿨은 지역과 전 국민의 신지식 평생학습 기회 제공과 글로벌 봉사리더 양성을 위해 대구 동구청, 영남대학교, 글로벌새마을포럼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전반적인 신새마을 계몽 사업이며 동구를 아우르는 글로벌 새마을스쿨을 지향한다” 며 “숙천 초등학교를 스쿨지정지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김영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