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52분께 영천시 금노동 모 냉동설비 사무실에서 열교환기 작업중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작업자 김모씨(40)가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영천소방서 관계자는 "따뜻한 날씨에 밀폐된 공간에서 냉동설비등 가스노출이 의심스러운 작업 시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 정확한 사고 원인을 위해 현장감식에 들어갔다. 정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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