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14일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806-1번지 달서 어린이도서관 1층에 약 65평 규모의 상인파크드림점 (지점장 최경주)을 개점 했다. 대구은행은 대구 경제의 중추이자 신개발 중심도시로 활기찬 발전을 하고 있는 달서구의 대표적 신 주거중심인 송현주공 재건축단지에 새로이 상인파크드림점을 개점 해 인근 주민들의 금융편의를 제공하게 됐다. 상인파크드림점은 지역내 주민들의 고급금융서비스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고급 인테리어의 상담실 을 갖추고, 은행 내 업무지식과 영업력이 뛰어난 점장 과 우수한 직원들을 배치 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금융상담과 편의를 제공하는 등 최고급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용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최첨단 자동화기기를 4대(365코너 ATM 3대, CD기1대)를 설치했으며, 친절한 상담으로 고객들에게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재테크 상담과 고품격의 금융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상인파크드림점이 입 점 한 달서어린이도서관은 대구은행이 달서구와 협약에 따라 2006년 3월 신축 해 기부 채납한 공공시설이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대구 ·경북의 대표은행 및 금고은행으로서 향후로도 대구·경북지역 주민들의 금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 해 적극적인 점포정책을 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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