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청 소속인 윤대욱(19)선수가 제39회 전국종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남자장대높이뛰기 1위로 전국을 제패 했다. 윤대욱 선수는 창원 종합운동장에서 지난 10일부터 개최된 제39회 전국종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사흘째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에서 5m 31cm 넘어 자신의 종전 최고 기록 5m 13cm를 훨씬 뛰어넘는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또한 경산시청 소속의 손현(31)선수와 심미영(19)선수가 포환던지기(2위)와 3,000m 장애물 경기(2위)에서 2위를 하는 등 좋은 기량을 선보여 경산시의 육상경기를 밝게 했다. 전경문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