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부족한 사회서비스를 확충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사회의 통합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해 육성하기위해 영천시가 경북도 지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공고 및 접수를 받고 있다. 사회적기업은 계층간 양극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수익성도 함께 추구하는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형태의 착한 기업이다. 사회적기업 유형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제공을 목적으로 하는‘근로자 고용비율이 20%이상’이거나‘서비스 수혜자중 취약계층의 비율이 20%이상’을 사업계획에 포함하는 사회서비스제공형, 혼합형, 기타형이 있다. 26일까지 영천시청 생활경제교통과에 신청접수하고, 경북도에서 최종 지정하게 되면 올해는 7월부터 영천시에서 시행·운영해 신규고용 인건비 1인당 90만원 정도를 6개월간 지원 받을 수 있다. 자격은 관내 법인·조합, 비영리단체, 상법상 회사 등의 조직으로 구비서류는 조직형태 확인서류, 정관, 사업계획서 등이며 마감일은 26일까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 홈페이지(http://www.yc.or.kr) 공고고시란 참조 및 영천시 생활경제교통과 사회적기업담당(054-330-6236)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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