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19일 오전 10시 구미 경운대에서 새마을운동을 배우기 위해 입국한 아프리카 5개국 연수생 22명(감비아 1, 가나 5, 에디오피아 1, 우간다 2, 탄자니아 13) 입교식을 가졌다. 이 들은 내달 11일까지 4주간 일정으로 한국의 새마을 운동 성공사례 연구와 새마을조직 구성, 자국에서 실천 가능한 정책개발 등 새마을 연수를 받는다. 백인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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