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문화원에서는 18일 임시총회를 열어 앞으로 4년간 상주문화원을 이끌어나갈 15대 원장에 김철수 부원장을 새 원장으로 선출했다.
현 신현수 원장의 단임 표명에 따라 개최된 이날 임시총회에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철수 현 문화원 부원장을 만장일치로 새 원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김철수 원장은 상주문화원 부설 향토문화연구소장, 문화원이사, 부원장 등을 역임해 문화원장으로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역발전을 위해 범시민연합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상주시민대종추진위원장으로 시민들의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다.
한편, 김철수 신임 원장은 상주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신임원장의 임기는 다가오는 7월 21일부터 시작된다. 중부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