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달성군지부(회장 백명태)는 독서인구 저변 확대를 통한 건전한 독서문화 정착과 읽고 난 도서의 재활용을 통한 근검절약 기풍조성을 위해 ‘알뜰 도서 무료 교환전’을 실시한다.
1인당 신간 3권까지 교환이 가능하며, 주민들이 교환해간 도서도 상호 교환의 장을 마련해 보관 도서의 상호교환을 통한 근검 절약정신 고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범국민 독서운동 전개를 위한 ‘알뜰도서 무료교환전’은 지난 17, 18일 화원읍 명곡미래빌 2단지에서 개최했으며, 24, 25일은 가창면 용계초등학교앞에서, 26, 27일은 논공읍 성원아파트(복계도로)에서 총 3회에 6일 동안 개최되고 있다. 백인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