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 본점 및 프라자점에서는 종합소득신고 기간을 맞아 사내 샵매니져들을 대상으로 ‘세무지원 서비스’를 20일 대백프라자점 12층 직원식당과 본점 교육장에서 진행했다. 조제일 고문 세무사를 초청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종합소득세 및 부가가치세 신고 업무를 대행해 주고 기타 제반 세무 상담을 무료로 실시해 직원들에 대한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으며 150여 명의 샵매니저들이 세무 상담을 받았다. 손중모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