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경주지사(지사장 박광수)는 지난달 12일 부터 4회에 걸쳐 유동인구 밀접지역인 성건동 중앙시장, 황성공원, 경주역 등에서 ‘진료시 본인의 신분증 제시’홍보물을 배부하는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는 건강보험증 부정사용에 따른 부당수급 방지, 타인이 건강보험증을 사용함에 따른 본인 개인병력의 왜곡 및 부당수급으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누수방지 등의 목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경주지사는 동국대경주병원 등 지역 내 114개 요양기관에 수진자 신분확인의 필요성을 홍보하는 포스터를 배부했다.
이는 건강보험증(신분증)의 사용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요양기관의 수진자본인 확인에 대한 직원 인식 제고 및 공단의 보험자로서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캠페인을 펼쳤다. 박성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