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신경외과 김대현 교수가 보건복지부 주최, 국민건강보험공단 주관의 ‘제2회 특수‧전문분야 의대생 실습 성과 교류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김 교수는 지난 2020년 10월부터 대한신경외과학회 수련교육 이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의사 인력 양성과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을 받아 ‘2022년 의사인력 양성 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김 교수는 “앞으로도 우수한 신경외과 의사 양성과 수련 환경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