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 AI교육센터에서는 지난 4일부터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삶을 주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 AI교육’ 수업을 시작했다. 상주시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을 받아 상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상주AI교육센터는 2019년 12월 개관해 관내 학생 및 교원을 대상으로 알고리즘, 프로그래밍, 문제 해결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3학년도 상반기에는 터틀봇, 스크래치, X-로보, EV3, 웹툰, 드론 등 11개 과정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초등학생은 블록기반 AI교육, 중고등학생은 Text기반 AI교육을 통해 복잡한 문제에서 규칙을 찾고 구조화하는 과정에서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미래 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김종윤 교육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창의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사업이 될 AI교육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