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상주발명교육센터에서 초, 중학생 112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4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상주교육지원청 예선대회를 개최했다. 교내 대회를 통해 엄선된 112점의 작품들을 각 발명품의 창의성·탐구성·실용성·경제성·노력도를 심사하여 금상, 은상, 동상으로 시상한다. 심사 결과 상위 우수작 15점은 오는 5월 8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상주시를 대표하여 출품하게 된다. 김종윤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완성해봄으로써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워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