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치수방재과 박춘옥 과장이 25일 제17회 방재의날을 맏아 자연재해대책추진에 기여한 재해복구담당 하석태 사무관이 정부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수상을 했다. ‘05년부터 태풍 나비와 ’06년 태풍 에위니아 ‘07년 집중호우 ’08년 7월과 8월 집중호우등 2차례 343억원 피해와 8명의 인명피해 발생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로 마무리를 했다. 현재까지 자연재해업무담당으로 근무하면서 재해대비 비상근무와 재난상황관리 및 복구계획수립등 재해대책에 솔선 참여 했다. 특히 재해위험요인이 있는 곳은 사전 예산을 편성 안전조치를 취해 왔으며, 특히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했다. 올해도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36지구 208km에 353억원투자와 소하천 정비사업 273지구 936km 800억원과 자연재해정비사업 19지구 3542억원과 재해 취약시설 37지구 61억4400만원을 투자 효과를 거양한 결과로 그동안 격무부서의 근무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 것이다. 백인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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