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근 경주시의원(사선거구 기호 1-가) 한나라당 후보가 지역 표밭을 일구고 있는 가운데 지난 25일 경주시 건천읍 건천리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별도의 의전행사를 치르지 않은 이날 이종근 후보의 개소식에서 최양식 한나라당 경주시장 후보를 비롯한 최학철 한나라당 경주시 제3선거구 도의원 후보 등 한나라당 지방선거 후보들과 내빈, 지역 유권자 200여명이 참석해 후보자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경주시의회 2~5대 의원으로 활동했으며, 특히 4대 전반기 부의장과 후반기 의장을 지낸 이 후보자는 “경험을 살려 노련한 지역일꾼, 신경주시대를 열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송흥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