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가 최근 조재형 아이쿱 대표이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를 초청해 보건의료 분야 전문성을 높이는 특강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보건의료행정과, 스포츠재활과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조재형 대표는 특강에서 “모든 것은 하나의 점에서 만들어져서 라인이 되고 그 라인이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모든 부분을 이끌어가는 것이 된다. 의미 없는 점은 없기에 그것을 준비하는 자에게만이 좋은 기회가 오고 이뤄 나갈 수 있기에 늘 노력하는 인재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박가륜(보건의료행정과 2년) 씨는 “남들이 하지 않고,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 것이라도 자기만의 철학을 가지고 꾸준히 오랫동안 하다 보면 경험이 쌓이고 네트워크가 구축된다. 작은 것이라도 열심히 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는 말씀이 인상적이었다”고 했다.이정욱(스포츠재활과 1년) 씨는 “단순한 하나의 아이디어라도 만들고 가꾸기 위한 노력이 좋은 결실을 본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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