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청태권도단이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45회 대통령기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겸 2011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에서 남녀 개인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태권도 메카 영천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윤종욱 감독이 이끄는 영천시청태권도단은 이번대회에서 남자부에서 최연수 선수가 밴텀급(56kg초과60kg까지)에서 금메달, 이동언 선수가 웰터급(68초과72까지)에서 은메달, 이승용 선수는 페더급(60초과64까지)에서 동메달을 확보했다. 여자부에서는 이민주가 핀급(45kg까지)에서 ,권은혜가 라이트급(54초과57까지)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영천시청태권도단은 감독과 남녀부 코치, 남자선수 8명, 여자선수 5명 등 총16명의 정예멤버를 보유하고 있으며 1994년 남자태권도단이 창단된 이래 올해 1월에는 여자부까지 창단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태권도 메카 영천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정식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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