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정복희 간호본부장(사진)이 ‘제51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대구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정 간호본부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솔선수범했을 뿐만 아니라 시민 건강증진 및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과거 실무 간호 업무에서 익힌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영남대병원이 지역 내 최고의 사립대병원으로의 위상을 갖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정 본부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겸손한 자세로 지역사회의 보건 건강과 간호사 근무환경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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