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과대학교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및 투자, 기술 진단 등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 내 사업장이 있거나 구미 이전이 예정된  5년 미만의 스타트업 기업 및 기술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로 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권오형)과 와이앤아처(주) 지역투자본부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참가업체는 ▲아이템·비즈니스모델·기술 진단 및 검증 ▲분야별(경영·시장·기술·마케팅) 컨설팅 지원 ▲직접 투자 및 투자 연계 지원 ▲기관·투자자 등 네트워크 지원 및 전문가 상담 ▲최대 규모 스타트업 투자 콘퍼런스 참가 지원 등의 혜택이 있다.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은 이번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경북 구미 강소특구형 스타트업 기업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액셀러레이팅 참가자 모집은 오는 5월 14일 18:00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 공지사항(일반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권오형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은 “이노폴리스캠퍼스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지역의 유망한 예비 및 초기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함께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 지역의 기술창업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기술핵심기관인 금오공대를 중심으로  지난 2020년 금오공대와 금오테크노밸리, 국가산단 4단지 일부, 구미하이테크밸리 일부 지역이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후  금오공대는 강소특구육성사업을 통해 구미 특화형 제조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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