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제56회 과학의 날을 맞아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반짝반짝 별나라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 
 
지난 21일 체험 행사에는 3천여 명의 어린이와 부모님들이 함께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는 다채로운 활동도 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께 다양한 천체관측 체험활동으로 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천문과학의 대한 꿈을 심어주고자 시행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4D풀돔 영상관에서 천문 강사와 함께 봄철에 볼 수 있는 다양한 별자리들의 별나라 이야기, 관측 장비를 이용한 태양 및 야간별자리 관측, 과학교구로 과학의 다양함을 체험해보는 별나라 체험, 타악으로 관객과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가는 신나는 코믹타악 퍼포먼스’ 등 가족들 과 함께 즐기는 힐링 체험활동으로 구성했다.
이신기 정보기획과장은 “과학의 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과학의 다양한 경험으로 과학적 탐구심과 상상력이 잠재력을 계발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해나가는 미래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