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시험기간 동안 제공해 오던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학기중에도 재학생을 대상으로 제공한다.     이달 24일부터 12월 21일까지 시행할 아침밥은 금오공대가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1인당 1000원, (재)금오공과대학교발전기금에서 1인당 2500원을 지원받아 약 4500원 상당의 아침밥을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 20분부터 9시 20분까지 매일 200인분의 아침 식사를 학생들께 제공한다.    이번 천원의 아침밥 제공으로 재학생들의 식비 부담 경감과 건강한 식습관 문화 확산과 학생들의 건강 증진및 쌀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용환 금오공대 학생성공처장은 “대학 발전기금과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천원의 아침밥 사업 기간을 확대시행하게 돼 학생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에 이바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그동안 중간·기말고사 기간 천원의 행복한 아침밥과 스페셜 푸드데이 등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 증진 노력과  금오공대 갤러리, 클래식 콘서트 등 학생들과 구미 시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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