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평생교육원은 지난 26일 ‘제39기 김천시여성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개강식에는 70명의 수강생과 김충섭 김천시장,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 총동창회 서지선 회장 등이 참석했다.   여성대학은 오는 6월 2일까지 매주 수, 금 총 11회 운영되며, 방송인 이성미, 역사학자 신병주 등 유명 강사와 향토작가 이영철 화가의 강연 외 현장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개강식은 식전 공연 후 김충섭 김천시장 인사 말과 이명기 의회 의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정기강좌 꽃차 소믈리에 자격증반에서 꽃차 시음, 티푸드 시식회 개최와 이진석 교수의 ‘힐링으로 행복 찾는 정서치유’라는 주제로 국악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김충섭 시장은 “여성대학의 개강을 축하하며 열심히 배우고 인생을 즐기며 배움을 나눌 수 있는 여성대학이 되길 바라며, 평생학습을 통해 누구나 계속 도약할 기회, 함께 누리는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김천시여성대학은 1984년 개강후 4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인문학, 문화 예술, 경제,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통해 올바른 여성문화 정착으로 여성들의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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