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가 최근 교육부로부터 간호학과 입학정원 증원과 치위생과 및 작업치료과 입학정원 신규 승인을 받았다.9일 계명문화대에 따르면 교육부의 ‘2024학년도 전문대학 보건의료계열 입학정원 배정’에 따라 간호학과 입학정원이 10명 증원돼 총 137명으로 늘었다.또 치위생과(25명), 작업치료과(25명) 입학정원을 신규로 승인받아 학과 신설과 함께 2024학년도 수시 1차부터 신입생을 모집한다.박승호 계명대문화대 총장은 “간호학과 입학정원 증원과 치위생과 및 작업치료과 입학정원이 신규로 배정됨에 따라 최신 장비 및 시설 보강은 물론이고 임상 실습과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는 등 전문 보건의료인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