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초등학교는 제41회 경상북도 청소년 과학탐구대회 울진군 예선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우선 융합과학(초등) 부문에서 5학년 지모, 이모 학생 (지도교사 최모)이 금상을 수상하여 도대회 출전 기회를 부여받았다. 해당 부문에서는 총 10팀이 출전하여 일상생활속 여러 문제를 과학 ‧기술 ‧공학 ‧인문 등의 융합적인 요소를 통해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선보였다.또한 과학토론(초등) 부문에서도 6학년 손모, 정모 학생 (지도교사 장모)이 금상을 수상하여 도대회 출전 기회를 얻었다. 해당 부문에서는 총 9팀이 출전하여 실생활 문제를 과학적으로 분석 ‧ 해결할수 있는 방안을 토론했다.최승란 교장은 “학생들이 과학탐구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울진초 이름을 빛내 매우 기쁘다. 도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자신의 역량을 맘껏 뽐내고 오길 바란다. 또한 울진초 모든 학생들이 과학 역량을 함양할수 있도록 기회를 많이 마련하겠다”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