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부터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교와 훈련장을 직접 현장 방문해 선수 및 지도자격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현장 격려는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해 각 학교 및 종목별 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관내 초․중학교 출전 학생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것으로 이달 2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이달 27일 ~ 30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 등 48개 경기장에서 전국 17개 시도 초·중학교 1만2000여 명의 학생선수가 36개 종목에 참가하는 청소년 스포츠 축제이자 체육 꿈나무 발굴의 산실이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이번 대회에 15개교(초 8교, 중 7교) 육상 외 8개 종목 55명의 학생선수가 경북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특히, 육상,수영,양궁에서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으며, 태권도,레슬링,럭비에서도 동메달 이상을 목표로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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