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경북도교육청 교육행정인 한마음체육대회’가 20일 영천시민운동장에서 교육행정인들의 화합과 친목의 장으로 펼쳐진다.지난 2019년 대회 이후 코로나19로 중단됐다 4년만에 다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별 출전 선수들이 400m 계주, 단체줄넘기 등 모두 4개 종목에서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맘껏 펼친다.특히, 올해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페이스 페인팅, 풍선 아트, 어린이 바운스 운영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운영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임종식 경북교육감은 “교육행정인들의 화합과 친목의 장인 대회가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개최되는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따뜻한 경북교육을 만들고자 각자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데 대해 감사하고, 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지친 일상을 회복하고 화합하며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