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가 졸업 동문 중심 현직자 멘토링 행사를 가졌다.   21일 계명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청년고용정책 정보 및 현직자 멘토링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계명대 총학생회에서 주최하는 ‘2023 대동제 TIME LINE’ 축제와 일정을 같이 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는 대구서부고용복지+센터, 대구광역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한국산업인력공단 등의 유관기관 및 K-디지털 사업 및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운영하는 민간기관 등이 참여했다. 해외취업, 국민취업지원제도, K-디지털 사업 등의 설명회 개최와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청년고용정책 및 청년을 위한 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대구은행, 제주항공 등에 재직하고 있는 졸업 동문 40여 명을 초청해 학과(전공)별 진로, 기업체, 직무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졸업 동문들의 취업경험과 기업 현장정보 전달을 통한 재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이하영(4학년) 씨는 “청년고용정책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알게 됐다"며 "현직자 선배님을 통해 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어떻게 취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지 노하우도 전달받게 돼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이성용 계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현재 취업환경이 많이 어렵지만 다양한 청년고용정책들과 선배들의 취업 노하우를 잘 활용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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