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학교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최하는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문학을 품은 한의학이야기-그 옛날 우리 의술‘ 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 사업은 초·중·고. 및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자유학년제 실시에 따라 박물관 교육의 사회교육기능 활성화와 청소년의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워 문화융성에 기여하고, 교과과정과 연계해 청소년들의 학교 밖 활동을 지원하는 목적으로 실시되어질 예정이다 박물관 길위의 인문학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뿐만 아니라 비대면(온라인) 실시도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운영 되어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박물관 유물 관람 ▲의관의녀복체험 ▲한방유물파우치 꾸미기 ▲민화파우치 꾸미기, 향주머니 만들기(택1) ▲민속놀이 체험, 한방차 시음 등의 한방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청소년들에게 실시되고 있다.매년 참여기관 및 학생 수가 늘어나고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면서 2017년도에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기관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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