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위생정책과와 영진전문대학교가 함께 진행 중인 외식창업 키워드림 아카데미가 현장교육을 가졌다.23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아카데미는 최근 영천 빵장수 단팥빵 본사를 방문해 드림멘토로 활동 중인 박기태 대표로부터 베이커리카페 창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을 소개받았다.   성공적인 외식창업의 연착륙을 위해 지난달 개설한 아카데미에는 교육생 50명이 참가 중이다. 일식·한식·베리커리 등에 대한 트렌드와 상권분석, 사업계획성 작성, 노무관리 등 매주 2회에 걸쳐 5단계 교육을 내달 2일까지 진행한다.   이재훈 아카데미 지도교수는 “융복합 시대 외식창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성공적인 외식창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섯 단계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카데미 2기는 베이커리 1반, 한식 1반에 각 25명 총 50명을 내달 7일까지 선착순 모집해 9일 개강한다. 접수는 호텔항공관광과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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